의자를 옮기자고 메시지를 보내려 했다. 그때, 조유진이
제가 도울
면 돼요. 아영 언니는 저희가 고용한 디자이너니까,
, 언니한테 너무 큰
을 보내더니 말했다. "아영
지으며 파이팅 이
을 보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