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. 난
누워 있는 침대 쪽으로 파고
어안고 말했다. "박서
작점이 아니에요. 사랑을
절대 손해 보지 않을 거라고.
뜻하고 향긋한 숨결이 박서준의 얼굴과 목에 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