놓고 간시연의 곁에 앉았다
가 있어. 마음을 안정시키고
하고 있었는데, 방혜경이
다고 하나만 남기고
내밀었다. "이 향 마음에 들어? 마음에
마시라고 눈짓하고 캔들을 건네
마음에 들어." 그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