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앞다
의 차갑고 오만한 태도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
가 들리자 박도준
모습을 본 그가 싱긋 미소 지으며 물었다.
받아 들었다. 메뉴판에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들만 가득한 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