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리지 않았고, 서하은
주겠다고 했다. 면접에 참가하려면 온라인으로 디자인 결과물을
인했던 그림을 제출
함에 결과가 도착했지만
다시 메일함을 열었다. 그런데 상대는
불합격 판정을
사에 미련을 가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