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 들어본 적 없어요. 김 대표님께서 송이 아가씨 앞에서
상처받을까 봐 물어보지 못했어요. 주의
씨는 성격이 시원시원하시고 화를 내는 일도 드물어요. 송이 아가씨가 사모님을 보호
오래 일한 가정부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