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
가장 크고 먹음직한 딸기 두 개를 올린
받
에는 알 수 없는
손가락으로 그의 손등을 살짝 스쳤다. "고마워. 내가
선을 뒤로한 채 그의 귓가에 속삭였다. "오
히 내 말을
순간 굳어버린 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