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섭게 진서정
서정은 화가 난 표범처럼
악
리가 처참한 비
증오로 가득 차 그의 얼굴과
퍽
조금도 봐
와 함께 진진산의 돼지 멱따는
문에 엄마
만, 주먹을 휘두를 때마다 증오가
할 힘조차 없