뜩이더니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.
리고 입 꼬리를 비스듬히 올렸다. "
문을 열고
희미한 불빛과 문 안에서 들려오
구를 풀고 문틈에 살짝 끼운
꽃뱀 몇 마리가 문틈
예상했던 비명
아
서 날카로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