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리에 멍하니
곁을 지나쳐 방으로 들어갔고
며 이를 악물었다. "고준한, 아직도 김이서 편을 드
뒤도 돌아
막으며 물었다. "대답해!
지를 쳐다보며 차갑게 대답
이 순식간에
글자 힘주어 말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