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진이 큰 형수한테 보낸 거고, 김이서와는 아무 상관 없어. 김이서가
"준한씨는 지금 나를 믿지
믿어야 할지는 나도 몰라! 다만 확실한 건,
달싹일 뿐, 아무
길조차 주지 않고 휠체
닫혔고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