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리에 앉은 이재진의 얼굴을 가만히 쳐다
로 다가가 두 손으로 책상을 짚고
들었고 둘은
비친 자신의 모습을 볼
재진
또박또박 말했다. "너 지금
을 치켜 올렸
동안 가만히 쳐다보더니
몸을 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