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는 피를 본 구태오의
혀로 핥더니 목울대가 크게 움직였다
상처를 만져보았다. 손가락
말을 전혀 듣지
보자 한복근은 구급상자를 손에 든
, 이리
신을 차린 한복근이
어 구태오의 목을
진 구태오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