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안 보내고! 여기서
경멸하듯 눈을 흘기고는 소파에 앉아
가 담긴 접시를 보며
벌어서 고작 이런 물건
서 그저 누릴
을 누리면서도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
면, 어쩌면 임가연의 마음이 이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