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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 기록

제123화 어디서 그런 뻔뻔한 얼굴을 들이밀어

글자 수:2577    |    업데이트 시간: 19/07/2026

삼촌인 진평이 친구 신청을

한 끝에 진평에게 메시지를 보냈다. "진평

지안이한테 네 얘기 들었어. 지금 네가

느끼며 떨리는 손으로 미리 찍어둔

게서 두 글자가 도

볼지 몰라 마음이 불안했다. 증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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