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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 기록

제117화 서 대표에게 초대장을 부탁하다니, 주제도 모르고

글자 수:2583    |    업데이트 시간: 13/07/2026

한 핑계였다. 주서언은 바보가 아니

나의 존재를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은 마

느꼈다. 김유나와 그들의 관계를

것이 아니라, 그저 말

뒤, 주서언을 따라 자리를 떠났다. 그녀

모습을 한참이나 바라보더니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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