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은 홧김에 막말을 쏟아냈다. 그
번에 정말
소식을 들은 그는 퇴근하자마자 김은설이 좋아하
즉시 손을 들어 김영
없다는 표정으로 김유나를 쳐다봤다.
, 김유나는 다시 손을 들어
충혈된 눈으로 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