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에 어안이 벙벙해졌다. 그
히 남의 사생활을 몰래 도촬 하다니,
아붙였다. '김유나, 저 천한 것이 이렇게나 많은 증거
알려드리죠. 이 증거들은 진작부터 가지고 있었어요. 당신들이
고승주 씨의 외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