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의 품에 안겨 두 손으로
몸이 미세하게 떨렸다.
경민은 그녀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
집에 변태가 들어왔거든.
민의 표정을 살폈다. 그의
친 곳은 없어? 어떻게 집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있지?
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