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시원한 삼나무 향
김지아의 발목에 닿자 차가
비키며 입술을 깨물었다.
어 본 듯 말했다. "네가
쳐다봤다. 약을 바르는 것뿐인데
들린 면봉이 그녀의 상처에
, 일부러 그
로 빼며 얼굴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