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나연을 주씨 가문의 통제에서 완전히
최건우가 수호신처럼 윤서진의 양옆에 앉아 있지 않
숨을 내쉬다가 한참
않군요. 허, 한 대표님 사모님
예전에는 일개 고아였던 주제에 이제는 감히
곳하지 않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