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선 채 과일을 씻으며 말했다. "소희야, 주스
없자 뒤돌아본 진유
주스를 품에 안고 소독
고기를 굽고 있어
을 차리며 황급히 대
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었다. 먹고 싶은 것이 있으
또 뭘 해야 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