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코스가 물었다.
아니에요. 일단 햄버거가 손님의
들고 흥분한 얼굴로 달려왔다. "나연아!
기 때문에 남은 재고가 없었다. 그런데 손
들 줄 몰랐다. 백나연은 가게 밖으로 나와 손님들에게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