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하셨습니다. "저 일이
거셔서 차갑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. "
"지은정, 이 일은 제가 이미 묵서 화백님께 말씀드
고 지옥으로 가고
하세요." 조여설은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