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서아는 이미 우려낸 차를 들어 노인에게 한 잔 따라
말을 잇지 않고 본론을 꺼냈다. "그래, 이번 대
운 생각이라
까지 뽑은 다음에 오프라인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바로 1
년보다 성대하고요. 그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