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갈 수 없는 대문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손톱이
자까지 빼앗긴 김민정이 이렇게 고급스러
방향을 뚫어지게 쳐다보
것 같았다. 아니, 더 눈부시게 빛나는 사람이 되었
사라진 방향을 계속 쳐다보는
빠가 김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