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 돌아왔다. 그에게 있어 그곳은 더 이상 집
한참을 꾸물거린 그는 마지
기다렸다. 고별이의 모습을 발견한 그는 차에서 내려 고별이에게 다가가 가방을
진영석을 흘겨보며 강조했다
으며 말했다. "그래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