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보더니 씩씩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. "누가 너한테 도움을
씨 이쪽으로
로 올라갔다. 백효연이 묵을 방
있으면 언
소리
기더니 쾅 소리가
갔다. 얼마 지나지 않아 백현수에게서 전
"아마 씻고 있을 거예요. 삼촌 걱정하지 마세요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