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 다가오는 김강준을 보고
아나무 아래에 숨겨진
도 모른다는 생각에 백
떻게 알고
고 백아진을 쳐다봤다. "왜 이렇게 허둥지둥하는 거야
은 그제야 안도의
곳을 모르는
견한 건 김강준과
강준이 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