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강준,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? 신장
을 뚫어지게 쳐다봤다. "신장 하나가
입술을
그러니 더 이상 설득하지 마."
고정되더니 눈빛이 차갑게
얼굴로 고준서를 돌아봤
작하
수 없이 수술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