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아가 호기심 가
고 하는 레이싱이죠. 절벽에서 진행되는데, 조금만
재능이 있는 그는 김지아를 긴장감 넘치는 레이싱 현장으로 데려간
험한 거
한 스포츠에 가까워요. 저희도 지훈이한테 하지 말라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