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한의 목소리가
도 그의 목소리를
네가 부르면 달려가고, 가라고 하면 가야 하는데? 이번 일, 다
대 그런 짓을 할 리 없어! 도리어 네가 자작극을 벌인 거겠지! 네가
낮추며 부드럽게 말을 바꾸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