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 저희 부부가
세연에게 연신 고개를
오자 길세연은 다시 금한결의
인사를 나누자 금
송장군댁에 너무 오래 머물렀습니다. 더
신 고개를 끄덕이며 길세연에게 작별 인
금씨 가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