틀림없습니다. 언행이 경박한 것도 모자라 황상 앞에서 감히 망언을 내뱉다니, 그야말로
도 민도련님이 망나니란 걸 알지 않느냐. 어찌 망나니와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느냐
북양황제였지만, 황후의 말을 듣고 나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