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도 익히지 않고 건달처럼 지내는 것도 모자라, 상경 백성들이 민도련님이 매일 고양이와 개를 데리고 놀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졌을 때쯤, 국공부도 부끄러움을 느끼지
도 참 잘하십니다. 말씀 한마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