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북치는 옆집 별
클을 보고 깜짝 놀랐다. "작은 삼촌, 어젯밤에 도둑
이 그게 뭐야?" 리북치는 조
쏙 내밀며 쑥스
달려 나왔다. 리북치의 눈 밑에 짙게 내려
놀렸다. "리북치 씨, 어젯밤에 도둑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