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아직도
지옥에서 막 튀어나온 사자처럼 말을 이었다
간담이 서늘해지며
달려와 네 명의 납
원과 배후를 철저하게
친 데는 없어요? 방금 전엔
한 나비처럼 그의 품으로 파고
만 대놓고 싫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