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을 돌아보며 차갑게 쏘아붙였다.
육경민은 할
라 쳐다보더니, 나란히 선 두 사람
듯한 얼굴로, 충격과 믿기 어렵다는 표정을 가득 담
했지만, 감히 그에게 불경한 말 한마디 내뱉지
어 소영미의 코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