년은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. 그
놀란 기명훈이
둘러보았고 김유나의 입가에 번
유나
왜
…
기색 없이 그를 쳐다봤다. 마치 '네가 뭘 어쩔 수 있는데.'
흘깃 쳐다보더니
밥 먹을 거야
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