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민연서의 손목을 낚아챘다
말을 잇지 못했다
뭐
아 끌자 민연서는 중심
들고 김유나
절대 제명에 살
유명해지고 싶어? 보석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? 네가 삼촌과 뒹굴었다
민연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