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어 오더니, 김유나의 곁에 서서
살 가까이 먹은 사람이 어린애한테
달아올랐다. "안미주 씨, 이건 안미주
상관할 일이
. "김유나는 제 동생이에요. 제 동생을 괴
윙크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