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 소방 통로에서 나눈 키스가
을 붙잡고 키스할까 봐 저도
사이에 큰일이 벌어질지도
숟가락을 입에 넣고
서재에 들어가 볼게요." 말을 마친 그
뒷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더니, 어쩔 수 없다는 듯 입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