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성민과 그의 동료들에게 밥을
만 아니라, 고성민이 직접 메시지로 상기
너무
고성민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에 임
차라리 빨리 해결하
을 보냈다. [오늘 저녁에 만나요.
한 문장을 추가했다. [박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