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을 글썽이며 육서준의 팔을 잡고 임소영에게
았고, 이어서 육서준의 손에서 2단
케이크는 꼭 먹어야 해. 생
은 듯 굳어 서 있는 육서준의 손을
임소영은 탁자 위에 놓인 케이크와 선물
그랑
과일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