녀의 허락 없이 병실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은 모두 문 앞에서 가로막
지 않아 이시현의 조
기 위해 송아윤은 본가로 돌아가 할아버
에서 거액을 들여 그 옥패를 낙찰받았다. 대대로
맡겨 정교한 옥줄로 다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