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타나자 백아진은 참지
한성
게 미소 지었다.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
한성의 앞에 다가섰다. 가슴속에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
했다. "급할 거 없어. 일단
며 고한성의 휠체어를
아진이 김강준을 찾