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준이 그녀를 쫓아온 것을
김강준은 문어처럼 그녀의 발
를 들이마신 그녀가 소리쳤
검은 눈동자로 그녀를 빤히 쳐다봤다. 바닷물
없는 심
올렸다. "김강준, 네가
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되물
심장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