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리는 임하나를 보며 말했다. "하루가 지났는데도 임 아가씨는 아무것도 먹지 않
지 않을 거야. 너는 임하나한테 몸은 자기 것이니, 자기 몸
니 믿을 수 없다는 표정
한 번도 모진 말
처음인
지나서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