흘러나왔다. 미간에는 깊은 주름이 잡혔고, USB를
리로 말했다. "부서준! 네가 무슨 꿍꿍이를
지안이 갑자기 소리를 지
들린 USB를 바라봤다. "진유나 사건은 제가 제
글자씩 힘주어 말했다. "저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