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 복도 의자
리자 소서한에게서
: 어
한의 메시지를 확인하자 조금
답장을 보냈다
가 걸려왔다. "무슨 일
니었던 심서연은 짧게 말했다.
다려
있었다. 지금쯤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긴 다리로 지하